뷰티 Tip

Retro Bouffant
작성일 : 2013.04.18 11:05

한동안 거칠고 자유분방한 느낌의 프렌치 시크 스타일에 빠져 있던 헤어 트렌드에 또다시 복고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013 S/S 시즌 여러 디자이너의 쇼에서 1980~90년대식 헤어 스타일이 자주 등장했기 때문. 레트로 패턴의 스카프를 헤어 액세서리로 활용한 돌체 앤 가바나, 오드리 헵번 스타일의 풍성한 올림머리를 선보인 루이비통, 80년대의 핑클파마를 연상케 한 헤어로 포인트를 준 아이그너 쇼까지. 하지만 이런 스타일은 동양인의 얼굴형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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