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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Works
작성일 : 2013.05.03 09:43

메탈 컬러 하면 아직도 사이버 전사처럼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도 좋을 듯하다. 메탈 컬러를 화사한 봄에 어울리도록 완벽하게 응용한 연출법이 여럿 소개됐기 때문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펄이 든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깔고, 쌍꺼풀 라인에만 블루빛 실버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한 깊이감을 살렸고, 클로에는 브론즈 골드 컬러를 눈두덩에 펴 발라 고아한 느낌의 눈매를 연출했다. 지안프랑코 페레는 골드와 실버 크림 섀도의 조화로 신비로운 눈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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