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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홍대] 브라질리언 시크릿 왁싱 [바디-다리 왁싱]
작성일 : 2014.11.23 21:12
조회 : 175
추천 : 0

한동안 지방출장이 줄줄이 있어 체력이 저하된 요즘...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수영을 등록했는데... 아..... >0< ...... 내 몸의 털을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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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마침 여우야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이쁘게 다리를 제모 했답니다. ^^

 

[ 홍대 - 브라질리언 시크릿 왁싱 ] 후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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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홍대역 1번출구 직진 150M  /  사거리에 제일은행 있어요.

그 건물 13층...4호

 

샵 인줄 알았는데 오피스텔이어서 처음에는 살짝 놀랬어요.ㅋㅋㅋ

(초짜 피 팍팍!!)

 

여긴 100% 예약제 이므로 꼭! 찾아가기 전 전화로 예약을 해야한답니다 ^^

 

심호음 한번 하고 초인종 띵동! 띵동!

 

갑자기 강아지 짖는 소리에.. 순간 당황...... 울음 여자아기

 

(강아지 2마리가 있으니 숙지 바랄께요)

 

이 녀석은 6살 된 시추..  너무 순해요.

덩치는 좀 큰데... 너무 조용히 옆에 묵묵히 앉아 있었답니다.

나머지 한 마리는 쾌할,발랄한 아이었어요.

(사진을 찍고싶은데 어찌나 움직이는지... 이쁜 컷이 없어서... 지못미)

<가격 : 참고하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소요시간이 짧아서 남자분들도 많이 찾는답니다.

이쁘게 겨울 느낌 장식도 해 놓고,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있어요.

선반위에 못난이 3형제는 우리집에도 인형이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시술 방은 2개 있어요.

시술 받는 침대 하나가 들어가 있고요 은근 아늑햇어요.

침대에 누워서 찍은... 벽 장식품들

기분 좋으라고 향초랑 디퓨저~~

릴렉스 릴렉스~~ ^0^

 

왁스의 종류는 총 4가지여어요.

원장님이 직접 미쿡에서 한국사람에게 맞는 왁스를 엄선해서 델꼬왔다고 해요

비포 - 애프터 사진을 찍었지만.. 혐오로 인해...

 

한 컷만 올릴게요.

 

시술은 매우 초 울트라 간단!!

파우더 바르고 왁스 바른후 눈 깜짝할 사이에 왁스 걷어내기....

 

아프다고 할 틈도 없었어요....

왁스는 하고 난 이후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피부의 각질까지 같이 걷어내기 때문에, 첫날은 샤워 금지(No자극)

둘째날 미지근한물로 샤워 타울로 살살살 씻고 보습을 잘 해줘야 한다고 해요

 

단순히 털만 뽑고 오는 줄 알았는데 간단한 관리법까지 세세히 알려주고

이쁜 강아지 2마리와 재미있게 놀다 왔답니다. ^0^

 

연락처 : 010-8950-5750 (문자예약 가능해요)

 

★본 리뷰는 여우야 &  홍대시크릿 왁싱에게 무료로 시술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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