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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용품] 임산부 필수품 - 촉촉한 바이오오일 체험하기!
작성일 : 2014.12.12 16:18
조회 : 509
추천 : 0

임산부용품 / 임산부오일 / 멀티오일

:: 멀티오일 - 바이오오일 ::

 

 

 

 

얼마전 강남 에이블스퀘어에서 있었던 바이오 오일 뷰티클래스에 다녀온 달자.

전에도 피부과에 다니는 동생이 우연찮게 사다 준 바이오 오일로 튼살예방을 하고 있었던 찰나라 더욱 더 반가웠었다.

게다가 모르고 있었던 피부에 대한 상식까지 배울 수 있었고,

겨울철 피부 보습에 대해 알게 되어 참 유익한 시간이었었다.

단순히 튼살예방이라고 하여 배에만 바른다고 알고 있었던 나였지만

클래스를 통해 바이오오일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클래스에서 받았던 바이오오일 60ml

예쁜 주황빛을 띄고 있는데 막상 손에 덜어보면 투명하다.

뚜껑을 열면 바로 오일이 쏟아지니 조심해서 열어서 사용해야한다.

 

 

 

                                                                  세안 후 얼굴에 사용하기                                                                

 

 

첫번째로 오일을 얼굴에 바를 수 있는데,

 

세안시 마지막 단계에서 깨끗한 물에 1~2방울 떨어뜨려 헹궈주면 세안 후 피부당김이 덜한다.

 

 

 

나는 직접적인 변화를 보기 위해 씻고난 뒤 물기가 없는 상태로 내 얼굴 상태를 보았다.

아... 각질 일어나고... 건조 메마름 그 자체인 나의 피부..

흑흑흑

피부 지질이 붙어줘야 되는데 나는 완전 떠 있구나 하는걸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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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오일을 몇방울 손바닥에 떨어뜨린 뒤 얼굴에 펴발라주었다.

보이나? 촉촉해진 내 얼굴 피부 ㅋㅋㅋ

아까의 그 사막피부는 어디로 갔니....

신기하게 바이오 오일은 분명 오일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이지 않고 많이 번들거리지도 않는다.

게다가 은은하게 나는 향이 완전 내스타일이다.

                                                                       손상된 모발케어                                                                      

오일을 머리카락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젖은 모발 끝에 소량을 발라주면 건강하고 찰랑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결혼 후 1년이 되가도록 머리손질을 전혀 하지 않았던 나.

여자임에도 집에 빗 하나 없다는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린스도 전혀 하지 않는 나의 생 모발.

푸석함 그 자체다.

얼마전에 머리카락 끝이 많이 갈라져 있어 과감하게 어깨 밑까지 잘랐는데 그래도 상태가 좋지는 않은 것 같다.

 

 

 


 

 

 

 

머리를 감고 난 뒤 젖어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소량 덜어 발라주었다.

 

 

 


 

 

 

 

 

일단 머리 색이 진해진 느낌 뚜렷해지고 ㅋㅋ

게다가 아까의 그 푸석함이 전혀 없는 것 같다.

젖어 있는 상태임에도 이렇게 바르기 전과 바르고 난 뒤가 차이가 나는게 신기했다.

 

우리 신랑도 염색 후 모발 손상이 많이 되었는데.... 내가 열심히 발라줘야지.

 

 

 

 

                                                                        바디 수분공급                                                                       

 

 

 

바이오오일 적당량 (얼굴 2~3방울, 바디 4~5방울)을 손바닥에 덜어 건조한 얼굴과 바디에 가볍게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 완성!

 

 

 

내 몸에는 그나마 좀 바르기 때문에 평소 바르지 않는 우리 신랑의 몸을 빌리기로 했다.

 

 

 

 

 

 

 

다리 내놔!

처음에는 싫다더니 어느새 두 다리를 맡겼다.

 

 

 


 

 

 

 

 

한쪽 다리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각질층이 많이 떠있다.

한눈에 봐도 건조함이 느껴진다.

신랑은 끈적이는게 싫다며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 스타일.

자 이제 변화를 줘보자.

 

 

 



 

 

 

 

바이오오일 5방울 정도를 손바닥에 덜어 다리를 스윽스윽 마사지 하듯 문질러 주었다.

그랬더니 위에 사진처럼 척박했던 피부의 다리가 촉촉하게 바뀌었다.

많이 끈적이는 것 같냐고 물어보니 신랑이 그렇지는 않다고 이야기를 한걸 보니

확실히 바이오오일이 끈적임이 여느 오일보다 덜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한 방법 외에

메이크업 할 때 비비크림 등에 섞어 사용하면 더욱 윤기 나는 메이크업이 완성되고

발꿈치, 팔꿈치에 오일을 바르고 랩핑 후 20분 정도 두면 굳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아까 언급했던 끈적임이 없어 핸드크림 대용으로도 바이오오일을 이용할 수 있으니

이건 뭐 정말 멀티오일 답다 다워!

 

 

바이오 오일은 전국의 드럭스토어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나는 평소 올리브영에 가끔 가는데 거기서 항상 바이오 오일을 만날 수 있었다.

산뜻한 멀티오일을 찾는다면

겨울철 내몸에 수분을 찾고 충분한 보습을 원한다면 바이오 오일 하세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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