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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코스(WELCOS)

과일나라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

핸드&풋 > 핸드케어
용량/가격 :
60g*3EA/8,800원
피부타입 :
모든피부
제품설명 :
순도 99.9% 바나나추출물이 피부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탄력있고 매끄러운 손으로 케어. 피부보습과 윤기부여에 효과적인 우유단백질 함유로 까칠한 피부를 보들보들하게!
대표제품 :
컨퓸 아르간 트리트먼트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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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 스페셜 세트
작성일 : 2015-12-23 22:41:34
조회 : 759
추천 : 0


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 스페셜 세트 / 60g * 3ea


우유에 퐁당 담근 바나나처럼 보들보들한 피부 ! 부드러운 핸드케어


탐스러운 노란 바나나가 듬뿍 들어있는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입니다.
바나나 우유팩을 한 듯 포근한 부드러움을 피부로 맛볼 수 있습니다.
순도 99.5% 바나나 추출물과 우유 단백질 추출물이 거칠고 건조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며, 먹고 싶을 만큼 달달한 바나나 향이 바르는 순간 마음까지 편안하게 진정시켜 줍니다.

 

 

즐겨먹는 간식 중에 절대 빠질 수 없는 바나나 우유 ! 바나나의 달콤함을 쏙 담은 그 우유는
정말 마성의 음료인 것 같아요. 그러고 보면 개인적으로 바나나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생바나나도 맛있고, 바나나 과자나 빵도 좋아합니다. 이런 취향을 가졌기 때문에,
과일나라에서 출시하는 바나나 라인은 호감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이라는 말에 보습감도 기대가 되지만 무엇보다 그 향에 무척 관심이 갔어요.

 

 

스페셜 세트는 3개로 구성된 실속팩입니다. 별다른 커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개봉씰만 제거하면 사용가능합니다. 입구가 좁아서 한번에 울컥 쏟아지지 않습니다.
덧붙여 제형 자체도 로션처럼 흐르는 편이 아니랍니다. 가방 속에서 샐 염려가 적어요.

 

 

로드샵에서 자주 볼 수 있는 30ml 용량보다 조금 많은 편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약간 버거워요.
그래서 그냥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게 됩니다. 언제든 쓸 수 있도록 앞 지퍼 쪽에 넣어놓으면 수시로 꺼내쓰기 편합니다.

 


 

처음 제형을 덜어보면 되직하게 크림처럼 밀려나오는 핸드크림을 볼 수 있습니다.

노란 빛을 띠고 있는데, 표면이 뭉글뭉글해 보입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향이 확 느껴지는 것이 아니에요.

바나나 우유를 마시면 입 안에서 느껴지는 맑고 가벼운 바나나 향은 아니고,

핸드크림을 바르면서- 생각보다 무거운 느낌의 바나나 향이 은근히 느껴져요.

 


 

로션 텍스처가 아니라, 가볍게 마무리 되어 안 바른 듯 느껴지는 핸드크림과는 다릅니다.

그렇다고 아주 리치한 것은 아니라서, 간절기에 수시로 사용하기 좋겠습니다.

즉각적인 수분감이나 눈으로 보이는 반질거림은 없지만, 피부 속에 부드러운 영양감이 흡수된 듯한 기분입니다.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을 사용하기 전에는, 사용감보다 향에 더 호감을 가졌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건조한 피부를 매끈하게 케어해주는 효과가

꽤 유지되서, 쉽게 피부가 마르는 간절기에 손이 제법 많이 간답니다.

 

 

애초에 기대했던 향 부분은 예상과는 좀 엇나간 부분이라 아쉬울 뿐입니다.

바나나 우유를 마시면 입 속 가득 퍼지는 향긋하고 달콤한, 특유의 청량하고도

달달한 그 맛을 떠올렸는데, 바나나 우유 핸드크림은 보습감을 만족시켜서 그런지 가볍지 않은 느낌이에요.

따라서 바나나 우유의 그 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의아할 수 있답니다.

향 자체는 '바나나 우유'보다는 '바나나'에 가깝습니다.

 

 

목표로 했던 바나나 우유의 향은 아니지만, 바나나처럼 은근히 달큰하고 또 묘하게 섞여있는

파우더 향의 핸드크림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손이 쉽게 마르고 푸석해져서 심지어 칙칙해보이기 일수인데,

넉넉한 용량과 달큰한 바나나 향, 거기에 바나나의 좋은 성분들이 쏙쏙 함유된 핸드크림으로 보습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미백에 좋다는 바나나를 사용한다는 것도 만족스럽고요 ㅎ 적당한 보습감으로 너무 무겁지도, 너무 얕지도 않아-

틈날 때마다 사용하게 됩니다. 본래 제품명에도 나와있듯, 바나나 우유의 가볍고도 달콤한 향을 더 살렸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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