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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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트 망고 버터 LPP 헤어마스크
작성일 : 2018-01-31 21:23:40
조회 : 1198
추천 : 0

많고 많은 과일 중, 왜 망고일까요? 요즘 망고 성분이 들어간 헤어 제품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망고씨드는 천연 보습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생기 넘치는 건강한 머릿결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거기에 단백질과 세라마이드가 만나 고급 클리닉 효과까지 볼 수 있어요! 달달하고 시원한 망고 향은 덤이겠죠?

우선 메리트 망고 버터 LPP 헤어 마스크 제품부터 살펴봤어요. 500ML 의 용량으로 펌핑용기로 제작이 되어서 사용하거나 사용할 양만큼 조절해서 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미세한 입자로 흡수력을 높힌 제품이기 때문에 단백질 랩핑 효과는 물론 모발 수분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부여할 수 있답니다!

 

샴푸 후 두피를 제외한 모발 끝 부분을 중심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 후 2-3분 후에 물로 깨끗이 헹구어주시면 되요. 펌핑기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사용해주시면 된답니다.

 

망고버터 데미지 프로텐트 세럼 제품은, 외부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데 엉킴없는 모발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탄력있는 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젖은 모발이나 마른 모발 둘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스타일링 효과도 좋아요. 무엇보다 끈적임 없는 사용감이 최고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 사용을 위해서 살짝 떡이진 머리카락 사진을 찍어봤어요. 샴푸를 열심히 해줘요~  130ML 용량인데, 묽은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득하지만 금새 머리카락으로 흡수되면서 코팅되기 때문에 손에 잔여감이 거의 없어요. 특히 망고향이 더 매력적인 제품이더라구요~

 

LPP 헤어 마스크를 적당량 손에 덜어주고나서 모발 끝부분만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세요. 한올한올 꼼꼼히 발라주는 게 좋겠더라구요. 꺠끗이 헹구고 나서 타올 드라이 살짝 해보았어요. 그리고나서 데미지 프로텍트 세럼을 모발 끝쪽에만 살짝 발라봤어요. 헤어 쉴드 성분이 모발도 보호해주고, 열기구 사용 전에 도포를 하면 열보호 효과는 물론 탄력있는 컬 연출도 가능하답니다~~

 

 샴푸를 제외한 제품들은 대부분 두피에 닿지 않는게 좋답니다. 아무래도 모발이 짧기 때문에 끝쪽에만 바르려고 하다보니 양이 많이는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목덜미나 피부 트러블이 있으신분들은 바깥쪽 모발 끝쪽을 위주로 발라주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보통 안쪽 모발보다 자외선이나 드라이에 노출이 강한 바깥쪽 모발이 손상도가 더 높아요.

 

특별히 롤이나 빗, 고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헤어 드라이로만 말리면서 손으로 컬만 잡아줬는데 요 정도로 아주 깔끔하게 셋팅이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금새 볼륨도 죽기 쉬운데, 이 제품 사용하면서 볼륨도 빵빵하니 잘 살아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윤기와 컬은 덤이라는 점! 왓슨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니 가까운 매장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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