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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고 갈라지는 못난입술엔 쌍빠 프렌치 립오일 캑터스 '0'b
작성일 : 2018-03-06 10:15:30
조회 : 1118
추천 : 0

 

이제 봄이 오긴 왔나봐요.

환절기.. 뒤집어지는 건 피부뿐만이 아니었어....

 

(괜히 날씨탓을 해본다)

 

 

 

평소 유니폼을 입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라,

늘 화장은 필수라서 화장품에 관심이 참 많은 편이예요.

 

좋다는 스킨로션 다 모셔오고 -

커버력좋은 쿠션에, 발색좋은 립스틱에~ 파우치는 늘 만원이지만,

트고 갈라지는 입술은 그냥.. 맨날 날씨탓만 해왔숨... ㅠㅠ

 

아무리 촉촉한 제품들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지속력이 짧다거나, 끈적임이 있다거나..... (@.,@ 최악!)

 

그래서 오일리한 제품 찾다가 발견한 아이템 공유합니다.

 

 

바로 요 아이 - 쌍빠 제품인데,

바르고 나면 쏴해지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아프거나 따갑거나 한거 아니니까 쫄보되기 없숨 ㅋㅋ

 

고등학교때인가? 피지모공 관리하는 롤러볼처럼 되있는걸로 처음 만났던 쌍빠~

여섯개를 쓰고나서 나름 흡족해진 모공에 쿨하게 쌍빠를 놓아줬는데 ㅋㅋㅋ

이번엔 립오일로 만났네요 ~

 


 

건조함없이, 끈적임 없이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함 - 머리카락 붙어서 질척이는 딱 질색)

부드럽게 발리도 오일리한 느낌이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다른 립제품이랑 함께 사용해도 예쁘지만,

단독으로 발라도 청순 돋음. ㅋㅋ

 

건조한 입술, 주름부각형(?) 입술에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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