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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접 잡아온 목포 갈치로 만든 갈치찌개/갈치찌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작성일 : 2013.01.25 19:02
조회 : 292
추천 : 1

남편이 직접 잡아온 목포 갈치로 만든 갈치찌개/갈치찌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보글보글 갈치찌개를 만들어 보아요.ㅎㅎ

음~맛난 냄시가 올라 오는것 같네용.


 


갈치찌개 재료는요~

목포앞바다에서 잡은 목포갈치 씨알 작은넘 다섯마리,

다진마늘,된장,양파,고추,고추가루,소금

 

 

 

목포 갈치의 눈은 살아 있따따따~

 

당일 목포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무진장

 

싱싱한 갈치 녀석들 입니당.ㅎ

 

이러다 뜨거운 물속에서 헤엄칠판.


 

 

 

 

 

 

 

 

 

남푠이 밤새 낚시질을 하셔 갖고 잡아온 녀석들~

고등어,갈치 수십마리등.ㅎ

내용물의 신선도를 위해 완전 큰~아이스박스에

생선을 넣어 뒀어요.

그리고는 바로 시골집으로 고고씽.

시댁에서 1차로 갈치찌개를 만들어 먹었구요.

2차로는 친정에서 냠냠냠.


 

 

 

 

 

 

 

 

 

 

냄비에 물을 수북히 부은 다음

갈치여섯마리,양파한개,된장한숟가락,조금 약간,

다진마늘 한숟가락,고추가루 두숟가락을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 보아요.

갈치찌개 간은 기호에 따라 다르게 하셔두 됩니당.ㅎ

 

 

 

 

 

 

요 고추가루는 갈치찌개에 들어간 녀석이예요.

우리 시댁표 유기농 고추가루~

 

 

 

 

 

양파도 시댁표 유기농~

근디 너 쫌 촌스럽게 생겼다잉.ㅎ



 

 

 

 

이제 갈치찌개 완성.

갈치 눈 상태가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나 익었소~하는듯.ㅎㅎ

 

 

 

 

 

갈치가 싱싱해서 그른가 갈치찌개가 무진장 맛났어요.

아버님도 어버님두 맛있게 드셨어요.

탱탱한 저 살좀봐.

 

 

 

 

 

 

요것도 울 남푠님께서 직접 잡아온 고등어.ㅎ

너 처럼 눈이 해맑은 아이는 나또 처음이다잉.

 

 

 

 

 

고등어는 튀겼어요.

살이 우찌나 보들보들 한던지.

그리구 고소허니 맛났어요.

 

 

 

 

 

여러분은 지금 완전 싱싱한 고등어의 속살을

감상하고 계십니다요.ㅎㅎ

요걸 한입에 냠냠냠~

 

 

 

 

 

일부러 갈치가 통통한 놈으로 골라 찰칵~

갈치를 뼈채 씹어 먹을 판이예요.

 

 

 

 

 

진짜 거짓말 않고 갈치가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씹을 필요도 없었어~ㅎㅎㅎㅎ

젓가락질 하기 힘들었어요.

자꾸 갈치살이 부셔져서는.

 

 

 

 

 

갈치를 바로 잡아서 만든 갈치찌개라 그른지

국물 또한 무지 맛났던~

이게 바로 싱싱한 갈치 녀석덕.ㅎㅎ

아~술 생각이 간절하고만.

 

 

 

 

 

네살 꼬맹이도 함께 동행했던 시댁~

효은이 수저에 갈치살만 골라서

올려 봅니다.

 

 

 

 

 

너의 자태가 무진장 곱구나.

갈치는 양쪽 살과 뼈를 제거한후

이리 몸통 부분은 항상 내새끼 몫.^^;

 

 

 

 

 

우리 효은이 갈치찌개에 밥 먹을 준비 됐나요??

네네네네네~

 

 

 

 

 

 

네살 꼬맹이도 갈치찌개에 밥 먹어 봅니당.ㅎ

우리 효은이가 앉은 자리에서 숨도 안쉬고

밥 한공기를 뚝딱 했다죠.

 

 

 

 

후식은 울 시댁표 유기농 배로~

이 사진이 쫌된 사진이거든요.ㅎㅎㅎㅎ

자 그럼 갈치찌개를 맛나게 만드는 방법나가볼까요.

일단은 주재료인 갈치가 싱싱해야 겠죠.

싱싱한 갈치를 목포 앞바다에서 직접 잡아서는

그날 바로 갈치찌개를 만들어서 먹는다.ㅎㅎㅎㅎ

그리구 생선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국물에 된장을 조금 넣어주심 좋아요.

국물이 시원하고 고소하게 된다죠.

부재료들은 웬만함 국내산을 쓰심 더더욱

그 맛이 좋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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