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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바람 , 뜨끈뜨끈한 오뎅탕 어때요? :)
작성일 : 2013.10.06 05:28
조회 : 468
추천 : 5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

새벽녘엔 쌀쌀하다 정도가 아니라 춥다 !

봄 여어어어름 갈 겨어어어어어어어울

겨울의 체감 기간은 4계절중에 제일 긴 것 같아요 .

그런 겨울이 벌써 피부로 , 코로 느껴지네요 -_ㅠ

쌀쌀해진 날씨에 목이 칼칼하니 따땃한 국물이 생각나서 오뎅탕 끓였어요 :)

 

* 오뎅탕에 들어가는 재료는

사각어묵 네장 , 대파 , 무 1/4개 , 멸치육수

국간장 3T , 굵은소금 1T , 고춧가루 1/2T , 다진마늘 1/2T

 

 

 

 

 

 

 

 

 

멸치육수 먼저 우려내고 -

저는 큰 냄비에 우려내어서 그때 쓸 만큼 작은 냄비로 옮겨담고

남은 육수는 락앤락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

 

 

 

 


 

 

 

오뎅이 퉁퉁 불어나면 간단한 저녁 메뉴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딱인 오뎅탕 완성 !

멸치육수 우리는 시간만 빼면 10분이면 완성되는 메뉴라서 좋아요 :)

 

 

 

 


 

 

 

 

 

무가 들어가 시원한 국물과 짭짤한 어묵의 콜라보레이션 .

쌀쌀한 가을바람에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오뎅탕이에요 :)

분명 소주 한잔 생각나시는 분들 계시겠죠 ? ㅋㅋㅋ

저는 밥이랑 맛있게 먹었으니 , 반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반주 하셔도 딱이에요 -

 

 

 

 

http://ohn9268.blog.me/1301772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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