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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어묵으로 어묵볶음 해먹기
작성일 : 2013.12.28 14:09
조회 : 97
추천 : 2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어묵으로 어묵볶음 해먹기

 

 

 

 

카네시로 어묵은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고급 생선살과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서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았다고 할까요

전 주로 집에서 반찬을 만들때 이런 식품류를 구매해서 하는 편인데

특히 어묵 고르기 힘들때는 이런 좋은 걸 고르는 편이에요

 

 

 

뒷면에는 재료명과 함량이 적혀있습니다.

야채카가아게 : 냉동연육 48.66% 양파 19.15% 당근 9.58% 대파 4.79% 양배추 4.79%

통새우어묵 : 냉동연육 63.97% 통새우 12.59% 표고버섯 6.29%

고구마어묵 : 냉동연육 60.18% 고구마 23.69%

쪽파어묵 : 냉동연육 68.27% 쪽파 13.44%

 

원산지가 정확히 적혀있어서 걱정이 없어요

 

 

 

봉지를 뜯으니...........어묵의 속살이 살포시 보이고 했지만 다 꺼내놓으면

통새우를 아낌없이 넣은 통새우어묵
몸에 좋은 신선한 쪽파어묵
달콤한 즐거움이 있는 고구마어묵
신선한 야채가 아삭아삭 씹히는 야채카가아게

4가지 어묵이 들어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야채카가아게의 단면이에요~~

생선살만 들어가서 밀가루를 넣은 어묵이랑은 다르더라구요.

 

 

 

통새우어묵의 단면

야채보다는 어육과 통새우가 대부분이라서 뭔가 탱글하죠??

 

 

 

야채카가아게랑 비슷한데.....초록빛의 쪽파가 들어간 게 다르죠

 

 

고구마어묵의 단면

고구마가 들어가서 다른 어묵보다 탱글한 느낌은 덜 있죠.

 

 

어묵으로 무슨 요리를 할까 생각하다가......집에 절편이 있는데 안 먹고 내버려두기 그래서

떡볶이를 해보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넣느라 떡볶이양념 어묵볶음이 되었어요 ㅎㅎㅎ

 

 

탱글탱글하고 먹음직스러운 어묵......

카네시로어묵은 인도양산 최고급 실꼬리돔의 생선살로 만들어져서 식감이 좋아요

 

 

이렇게 떡이랑 같이 먹으면 쫄깃한 떡과 어묵의 탱글탱글한 맛이 어우러져서...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이번에는 어묵이랑 야채를 넣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서 볶음을 했어요....
마무리를 깨를 뿌려주었구요 ㅎㅎㅎ

 

 

 

어묵은 야채가 거의 익을 때쯤 넣어서 양념을 살짝 해줘서

어육과 야채만을 넣은 고급 어묵의 고유의 맛을 느끼게끔 해보았어요.

4가지 어묵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도 밀가루는 제로~~생선살만 가득 넣은 어욱을 먹어서

가끔은 이렇게 고급어묵으로 어묵볶음을 해주면

밖에서 외식 못하는 설움도 달래주고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연말에 맛있는 어묵볶음 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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