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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분과 김치만으로 초간단 김치전 만들기
작성일 : 2014.08.05 10:46
조회 : 2059
추천 : 0

 

오늘은 갑자기 김치전이 땡겼는데, 오징어 같은 재료도 없고 나가기는 귀찮아서 김치와 박력분으로만 만들어봤어요.

사실 오징어나 양파,조갯살 등 해물이 같이 들어가면 더 맛있답니다.

하지만 전 나가기 귀찮아서 초간단 재료로 만들었죠 !

재료는 박력분과 밀가루뿐!

재료: 전에 맞게 1cm안되게 썰어놓은 김치 , 박력분 (또는 중력분) , 물(바삭한 식감을 위해 냉수나 얼음물) 

 

 

밀가루도 박력분 밖에 없었는데요.

 

박력분으로도 김치전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바삭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대신 쫄깃한 식감은 덜해요)

 

 

 

 

 

만드는 과정을 세세하게 찍어왔었는데 메모리카드를 안넣고 찍는바람에 ㅜ.ㅜ 몇장 없네요..

 

 

먼저 김치를 썰고 , 양념을 조금 털어냅니다 .

 

김치 위에 박력분을 붓고 물(냉수,얼음물) 을 소량 (반죽할수 있게끔) 붓습니다.

 

 

김치가 너무 많이 보이면 중간에 밀가루를 더 넣고 ,물도 조금 더 넣어줍니다.

 

이정도면 반죽이 잘된것 같네요 .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넣고 예열합니다. 

 

 

그후 반죽을 국자로 얹고 살살 펴서 전모양을 만듭니다.

 

몇번 뒤집어줍니다. (바삭하게 익을때까지 3번정도)




 

 

충분히 익힌후에 그릇에 옮겨 초간장과 함께 먹습니다!

 






 

 

박력분으로 해서 가운데도 바삭하게 잘익었습니다.

 

중력분으로 하면 좀더 쫄깃하고, 테두리가 바삭한 식감 ,

 

박력분으로 하니 쫄깃함은 덜하면서 중간도 바삭한 식감을 맛볼수 있었어요 .

김치,밀가루,물많으로도 바삭한 김치전 간단히 완성했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오징어가 들어가야 훨씬 맛있다는점입니다. 귀찮아도 오징어 사올걸 그랬네요..오늘 폭염주의보내려져서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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