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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하림 자연실록 IFF 닭가슴살 치킨까스, IFF 절단육 김치찜
작성일 : 2018.01.19 23:43
조회 : 1558
추천 : 0

치킨까스 / 닭고기 김치찜

 
 

 
 
 
남편이 늘 하는 말...
"치킨은 언제나 옳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닭고기의 소비도 많은 것 같아요.

주말에 아이를 위한 특별한 메뉴로 치킨까스 만들어 먹었더랬어요. :)

 

 

하림 자연실록친환경 IFF 제품이 한 박스 배송이 되었는데요,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 다가오는 설날 선물로 준비해도 좋겠더라구요.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는 냉동 상태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닭가슴살 800g x 2, 북채(닭다리) 800g x2, 봉 800g x 2, 절단육 1kg x1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하림 자연실록 친환경 IFF 제품을 애용하는 이유는 제품 구성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부위에 따라 또는 한 마리가 통째로 손질이 되어 있어
요리 레시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구입이 가능하고
손질이 되어 있어 조리할 때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닭가슴살은 샐러드 용이나 샌드위치 용으로 조리해서 애용해요.
두툼한 닭가슴살이 꽤 많이 들어 있는데요,
약 4~5인분 정도에요.

 

 

절단육은 1kg으로 우리 가족 3인이 먹기에는 아주 푸짐한 정도에요.
왜냐면 절단육은 닭찜, 닭볶음탕 등으로 조리하게 되면
부재료(감자, 당근, 당면 등)를 더해서 조리하기에 1kg을 모두 요리한다면
양이 꽤 푸짐해지더라구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닭다리... 북채에요.
칼집을 넣어 밑간을 한 후 오븐에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고
튀김옷을 입혀 프라이드로 튀겨주면 정말 좋아해요.
닭다리살... 정말 통통해요.

 

 

봉은 닭봉 조림을 하면 혼술 안주, 아이 간식으로도 최고죠. ^^
아이 방학 끝나기 전에 간식으로 준비해야겠어요.

친환경 닭고기 세트들이 모두 깔끔하죠.
지퍼백 포장이라 개봉해서 사용한 후 남은 닭고기를 보관하기에도 좋더라구요.

 

 

방학 중인 아이를 위해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요,
도톰한 닭가슴살을 이용한 치킨까스 만들어 보았어요.

 

 

닭가슴살은 해동한 후 반으로 잘랐어요.
조금 더 얇게 잘라보고 싶었지만 솜씨가 부족해서 이 정도로만 손질했어요.

 

 


닭가슴살에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했어요.

 

 

가운데 모짜렐라치즈를 넣고 닭가슴살을 반으로 접었어요.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서대로 옷을 입혔어요.

 

 

적당한 온도의 기름에 닭가슴살을 넣고 튀겼어요.

 

 

접시에 치킨까스를 담고 밥,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곁들였어요.

아이를 위한 메뉴였지만 우리 가족 모두가 먹기에도 정말 푸짐한 양이었어요.

 

 


 

치킨까스 소스는 돈까스 소스에 발사믹식초, 케찹, 약간의 물을 섞은 후 바글바글 끓였구요,
양파와 버섯을 넣고 살짝 조렸어요.

일반 돈까스 소스를 뿌려 먹는 것보다 훨씬 깊은 맛이 느껴져 맛있더라구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상태의 치킨까스...
정말 맛있어서 가족 모두 허겁지겁 먹었더랬어요. ㅋ

남편이 술을 부르는 안주라고 하기도 했었는데 혼술 안주로도 안성맞춤이죠. ^^

 


치킨까스는 아이를 위주로 만든 메뉴이구요,
닭고기 김치찜은 감기 걸린 저를 위한 특별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닭고기는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비교했을 때 지방 함량이 적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단백질, 비타민B가 풍부해 환절기 건강식으로 좋은데요,
서양에서도 감기에 걸리면 닭고기 스프를 먹으며 건강관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한 닭고기..
믿고 먹을 수 있는 닭고기라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친환경 동물복지로 엄선된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가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우리 집은 닭 껍질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조리하기 전에 벗겨서 조리해요.

 

 

냄비에 물을 담고 된장 한 큰술, 월계수잎 1장을 띄워 끓였어요.

 

껍질을 벗긴 절단육을 넣고 약 3~4분 데쳤어요.
흐르는 찬물에 씻어 불순물을 제거했어요.

 

 

냄비에 잘 익은 김장 김치 한 포기를 깔고

 

 

데친 절단육을 넣고

 

 

고춧가루 2 큰술, 후추 약간, 간장 1 큰술, 마늘 4~5개, 청양고추 1개를 넣고 푹~ 익혔어요.

배추김치가 부드럽게 푹~ 익을 정도로 끓였어요.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식욕을 더 자극하더라구요. ^^

 

 

불에서 내기기 전에 양파, 대파를 넣고 센 불에서 약 5분간 더 끓였어요.

 

 

닭고기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김치의 양념이 골고루 배여 정말 맛있었는데요,
닭고기의 식감이 부드러워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닭고기 스프까지는 아니어도
맛있는 닭고기 레시피라면 환절기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칼칼한 닭고기 김치찜 먹었더니 기운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


 

갓 지은 뜨끈한 쌀밥 위에
푹~ 익힌 김치를 올리고
닭고기를 돌돌 말아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

하림 자연실록 닭고기로 만들어 황금 레시피가 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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