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글쓰기
목록보기
일치하는 정보가 없습니다.
<아이 토냐>시사회 잘 다녀 왔습니다.
작성일 : 2018.03.01 11:49
조회 : 429
추천 : 0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시사회장에 다녀왔습니다.생각보다 일찍 도착한듯 한데,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이 영화의 기대감을 높여주는듯 하네요.기다리다 표릏 받고 시간이 남아 ,저녁을 먹고와서 대기하다,시간이 되어 상영관에 입장을 했습니다.평창올림픽은 끝나고,패럴림픽은 남았지만,올림픽의 기쁨과 감동을 느낄수 있는 영화라 생각돼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영화가 시작되고,영화를 본 소감은 잘 만든영화라는 느낌입니다.<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강한인상을 심어줬던 마고 로비가 정말 피겨선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연기와 실력이 감동을 주네요.피겨사상최초로 트리플악셀을 성공시킨 선수가 낸시캐리건 폭행사건에 휘말리면서 내리막길을 걷게되는 과정에 대중의 잘못은 없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네요.개인적으로 정말,재밌게 봤습니다.

해당 게시글의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으며, 저작권 위반 및 침해시 퍼간이는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