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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시사회] = 미드나잇 선을 보고 나서
작성일 : 2018.07.04 10:35
조회 : 27
추천 : 0

영화 미드나잇선을 여우야 시사회를 통해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내용이 청춘 로맨스다보니 관객분들이 대부분이 20~30대입니다

정말 영화보고 나니 만은 청춘들이 좋아할만한 영화 같습니다

특히 저는 마지막에 나오는 찰리의 노래가 좋습니다.

여주인공을 처음 보았는데 정말 노래를 너무 부드럽게 부르는것 같습니다.

OST의 여운이 깊은 영화입니다.

몇몇 여성관객들은 마지막에 눈물 흘리는데

저도 감정 이입되었습니다.

청춘 영화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너무 블럭 버스터와 액션 영화만 가득한 곳에서

이런 영화가 많이 출시되어야 다양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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