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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시사회] = 변산을 보고 나서
작성일 : 2018.07.04 10:43
조회 : 450
추천 : 0

이준익 감독다운 섬세한 연출이 좋았습니다. 

많은 배우들의 흔들림 없는 연기력 즐겁고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보시기 전에 어설픈 힙합이라느니 어색한 랩은 중요치 않습니다.

영화는 영화일 뿐 보여 주는 그대로 관객들이 보면 됩니다.


주제가 청춘 시절 한 번쯤 정면으로 바라봐야 하는 각 개인들의 리즈 시절

하지만 결국 그것도 나 자신이고 인정하게 되는 그 감정 이입하게 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학수의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빛나는 박정민 배우의 노력! 

믿음을 주고 노력하는 배우 박정민님의 연기를 기대합니다! 

엔딩 자막 너무 좋습니다.

그것이 바로 끝까지 보아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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