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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스토리
작성일 : 2015.01.31 09:56
조회 : 2351
추천 : 2

마이애미 여행

 

뉴욕에서 마이애미를 가기로 결정하고~

 

혼자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는

 

참 쉬운

 

K A Y A K 에서

 

최저가 중에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탔다.

 

3시간이면 도착~

 


 

여기는 뉴욕 상공

 

뉴욕 안 녕 ~

 


 

저가 항공이지만

 

음료가 무료로 1잔 서비스 된다.

 

 

디자인도 감각적인 냅킨의 위용

 

 

도착해서 비행기도 한번 찍어 보고

 

아메리칸 에어라인


 

레일을 타고 이동

 

 

긴가민가

 

눈치보며

 

버스를 타고

 

비치로 GO


 

버스에서 내렸다.

 

어두웠다.

 

낯선 어두움이 주는 공포란....

 

 

버스는 9st 에서 내려 준다.

 

2블럭만 걸어가면 비치 바로 앞의 오션 드라이브가 나온다.


 

밤이 늦었지만

 

배를 채우러 거리를 나와 보았다.

 


 

레스토랑들은

 

인도를 장악해버린 style

 

당연히 인도니깐 사람들은 걸어다닌다.

 

레스토랑을 가로질러 걸어가야하는 새로움.

 

 

호객 행위도 어마어마 하다.

 

 

그래도 에어컨이 시원한 이 길을 애용하게 된다.

 

대신 시간은 오래걸려도 말이다.

 


 

갈증의 해소...

 

 

맥주 종류는 몇 가지로 한정되어 있다.


 

피쉬 앤 칩스

 

바닷가에선 물놀이를 아직 하지 않았지만

 

피쉬 앤 칩스를 먹고 싶다.


 

스테이크~

 

 

다음 날 아침

 

날씨가 화창~

 

어마어마 하게 더웠다.


 

훈훈한 훈남들이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해준다.



 

비치

 

엄청 넓고, 깨끗했다.

 

눈부셨고...

 

 

사진으로는 도저히 다 담아낼 수 가 없다.


 

가족 단위로 놀러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남미사람들이 많았던 마이애미

 

훌륭한 커플


 

맑고 맑은 물~


 

우월한 가족의 모습



메인 도로와 가까워서 참 좋은 비치이다.

 

넓고 한적하고, 여유롭고

 

최고의 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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