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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경주여행 첫번째 이야기 (주상절리, 경주 엑스포 공원, 늘봄 한정식)
작성일 : 2015.09.14 17:55
조회 : 1665
추천 : 1

가을맞이 경주여행 첫번째 이야기

 

 

저번주말 1박 2일로 경주여행을 다녀왔어요!

저는 늘 가도가도 좋은곳이 경주인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이웃님들께도 경주여행지 알려드려용ㅋㅋㅋㅋ

 

 

저는 경주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게다가 양남 이동네에서 일을해서ㅋㅋㅋㅋㅋㅋ

요기 가는거 너무 좋아해요!


 

비오는 날 가서 아쉽게도

벽화마을도 못보고

동네카페도 못갔지요ㅠㅠㅠ

 

 


 

카페베네도 바로 바다가 보여서 좋지만

동네카페라고 정말 바다 바로 앞에 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카페가 있거든요

요기 놀러가실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용:)

그리고 읍천 벽화마을 수준이 엄청 높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엘사 만나고 싶었는데 못보고 와서 엄청 아쉬워요

참, 그리고 맛집은 기와집칼국수

저 일할때도 여기 엄청 갔었는데 지금은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늘 기다려야 해요

그런데 파전은 크기도 작아지고 얇아지고................

좋아하던 콩국수도 없어지고........

그래도 칼국수와 만두는 역시 갑!


 

그리고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실내에 갈만한곳 찾다가 엑스포 공원으로

그리고 마침 지금 실크로드 축제 기간이더라구요!

입장료는 12000원

그런데 다음날 보니 길 건너편 미탐시티에서

암표 팔더라구요 10000원으로ㅋㅋㅋ

아 맞다, 경주에서 숙박할경우 20% 할인

경주에서 사용한 영수증이 있을경우 10% 할인이니

그런거 잘 챙기셔서 할인 받으시길!!


 

비가와서 조금은 한적하게 즐기고

숙소로 가서 잠깐 쉴까 하다가 나온김에 안압지까지 고고




 

어떻게 찍어도 멋있는 안압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밥먹으로 정말 늦게 밥먹으러 갔어용


경주는 한정식, 떡갈비, 갈비찜, 쌈밥 뭐 이런게 주를 이루잖아요

그래서 찾다 보니 늘봄 요기가 괜찮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9시 정도까지 장사 하신다고 해서

8시 30분 넘어서 불이나게 들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소불고기 정식(15000원) 2개에

떡갈비 (11000원) 추가 했어요

떡갈비도 맛보고 싶다길래ㅋㅋㅋㅋ

저희는 소불고기 정식을 추천해드립니다

뭐 여행온거니까 저희처럼 하나 추가해서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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