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 일본

글쓰기
목록보기
작년 도쿄 여행
작성일 : 2017.07.26 16:57
조회 : 216
추천 : 1

 

친구들이랑 같이 갔던 여행이라 미리 항공사를 예약하려다보니 이스타항공을 예약하게 되었어요

예약하고 나서 몇일 후 이벤트 해서 배아프긴 했어요

 

그래도 23만원어치의 값을 할까하고 이스타항공을 타게 되었고

이스타 항공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타본 결과 제주항공보다는 약간 넓다고 생각되었지만 수하물이 좀 빡빡하네요

 

제가 탔을때는 수하물 12kg 기내 7kg인가 였었어요

 

이스타항공에서도 제주항공과 같이 물 밖에 안주고요

 

제 2터미널이라는게 장점이죠.

 

그래도 전 안타려고요

 

비싸긴 한데 제주항공보다 수하물이 적어서요

 

저는 날개쪽 복도에 앉아있었기 때문에 이 사진은 친구가 대신 찍어준것이에요

 

하필 저희 일본 여행할 시간이 날때는 7월 여름 초반 비가 10일 여행중 8일은 비가 왔어요

그 와중에 괜찮아 난 찍을거야 라며 후쿠로 동상앞에서 사진 찰칵 !

사실 일본간답시고 살을 조금 빼서 갔는데요 그래도 뚱뚱하네요 ㅋㅋㅋ

 

비가 오는날에 하치 동상을 물어물어 찾았더니 동상도 비 쫄딱맞고

 

하치동상앞에서도 사진찍느라 저도 비를 맞고  그래도 외국이니까요

 


밤에 급히 보러오느라 지하철역 잘 못 내렸으나 외국인들 따라 쫄쫄 왔더니 도쿄타워가 언덕위에 보이네요

 

언덕을 올라갔더니 이렇게 크게 보여요 완전 높고 길어요


 

도쿄타워 1층에 들어가면 모형이 있어요 만지지말라고 써놓고 막아놨지만 부실하게 막아놨네요

 

친구랑 누구도 다 건들일수 있겠다라고 생각했고, 여기에는 스카이트리보다 도쿄타워 상품을 살 수 있는


구매점이랄까 상점이 많았어요

 

다만 도쿄타워 꼭대기 올라갔을때 도쿄타워 상품을 살 수 도 있으니 여기 꼭 안들리셔도 돼요

 


도쿄타워 전망대를 보면 또 도쿄타워처럼 자동차 전용도로들이 보입니다

 

휴대폰으로 확대를 시켜서 흐릿하게 나왔어요


제가 사진 찍은날이 전부 비가 오는날이여서 하늘이 맑지 않고 우중충해요


 

할머니집에서 일본 다이소 가는길에 옆에는 강이라서 찍어봤어요

 

완전 초록 초록으로 역시 일본이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된 길이었어요




이건 하라주쿠 시부야 신주쿠 일정으로 걸어갈때 지하철 사진을 찍었어요

나중에 갈 일정은 겨울! 이번엔 후지산도 갈겁니다


그때는 사진을 좀 더 찍어서 더 자세한 여행 후기 남겨보도록 할게요

 

제가 사실 사진찍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게다가 사진찍는것보다 눈으로 담아오는게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핸드폰을 새로 바꿔서 사진이 많이 남지않았어요

 

이 지하철에서는 지나가는 지하철도 찍었지만 그게 사라졌네요

 


 

해당 게시글의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으며, 저작권 위반 및 침해시 퍼간이는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태그